양심보험연구소는 22년 손해보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전기차충전소 등 소규모 사업장의 시설물 화재·배상책임 위험관리를 돕는 곳입니다.


22년 손해보험 경력 화재보험전문가

「매출이 오르는 가게는 보험부터 다르다」 외

전기차충전소 화재보험 전문 칼럼 정기 연재
우리 충전소 현황 진단부터 보장 공백 점검, 사고 발생 시 보상업무 지원, 갱신·변경관리까지 4단계로 끝까지 책임지고 관리합니다.
충전기 대수·출력·설치 장소·설비 가액 등 현황을 확인해 필요한 보장을 정리합니다.
화재보험과 배상책임보험의 보장 범위를 비교해 중복·누락된 보장을 확인합니다.
사고 발생 시 청구부터 합의까지 사장님을 대신해 지원합니다.
전기차충전소는 일반 사업장과 위험 구조가 다릅니다. 고출력 전기설비를 상시 가동하면서 불특정 다수의 차량과 이용객이 드나드는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화재보험 한 장으로 정리되지 않고, 성격이 다른 담보를 조합해 설계해야 합니다. 양심보험연구소는 아래 다섯 가지 축을 기준으로 우리 충전소의 보장 공백을 점검합니다.
충전기 본체와 수배전반, 케이블, 캐노피 등 나중에 설치한 설비가 건물 화재보험의 보험목적물 명세에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명세에서 빠져 있으면 화재가 나도 설비 부분은 보상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이용객이 충전 중 감전·전도 등으로 다치거나 제3자의 재산에 피해가 발생한 경우의 배상 책임을 다룹니다. 무인으로 운영하더라도 시설 하자에 대한 책임은 남기 때문에 운영 형태와 무관하게 점검이 필요합니다.
충전설비의 결함이나 관리 하자로 고객 차량에 손해가 생긴 상황은 차량 소유자의 자동차보험이 아니라 충전소 측의 배상책임 담보로 다뤄지는 국면입니다. 담보의 가입 여부와 한도 설정을 함께 확인합니다.
과전류, 누전, 절연 불량, 낙뢰 서지 등 전기적 원인으로 설비 자체가 손상된 경우입니다. 화재를 동반하지 않은 손해는 화재보험 기본계약에서 면책되는 경우가 많아 전기위험담보나 기계보험 특약의 필요 여부를 별도로 검토합니다.
설비를 복구하는 기간 동안 발생하는 영업 손실은 재물손해와 별개의 영역입니다. 약정 보상기간을 어떻게 설정하는지, 상실이익과 계속비를 어떻게 구분하는지에 따라 보상 범위가 달라집니다.
아파트 지하주차장처럼 설치 주체와 운영 주체가 다른 경우, 계약 형태에 따라 누가 보험을 준비해야 하는지가 달라집니다. 계약 구조를 먼저 확인한 뒤 보장을 나누어 설계합니다.
양심보험연구소는 특정 보험회사에 소속되지 않은 보험대리점 소속 설계사로서, 여러 손해보험사의 인수 조건을 비교해 안내합니다. 상담은 무료이며 상담이 곧 가입 의무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같은 이름의 상품이라도 특약 구성과 보상하지 않는 손해의 범위가 다릅니다. 금액만 비교하면 사고가 난 뒤에야 보장 공백을 발견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 우리 충전소의 위험 구조를 먼저 정리한 뒤 조건을 비교하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전기차충전소 보험은 정찰 상품이 아니라 충전기 대수와 출력, 설치 장소, 자가·임차 여부, 설비 가액, 보장 한도와 특약 구성에 따라 사업장별로 개별 산출됩니다. 조건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의 금액 안내는 실제 계약과 달라질 수 있어 다루지 않습니다.
충전기를 증설하거나 출력을 변경하면 보험목적물 명세와 보험가입금액도 함께 조정해야 합니다. 갱신·변경 관리와 사고 발생 시 보상업무 지원까지 계약 이후 단계를 함께 챙깁니다.